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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깨알정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푹푹 찌는 복날에는 닭고기가 최고!
작성자 비비코 (ip:)
  • 작성일 2019-07-12 1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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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푹푹 찌는 복날에는 닭고기가 최고!

닭고기는 지난 수십년간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값싸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 중 하나였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보양과 건강을 위해 닭고기를 즐겨 찾았습니다. 예로부터 여름에는 영양부족이 되기 쉬우므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삼계탕은 성질이 따뜻한 닭과 함께 인삼, 황기, 마늘 등을 넣어 위장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여름철 땀을 많이 흘려 체내의 부족한 기운과 잃었던 입맛을 돋워주는 명약으로 복날 삼계탕을 먹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 문화콘텐츠닷컴)

여름철 닭고기 소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양계농가도 돕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습니다.

그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삼계탕에 대한 관심분야와 여론 동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름 보양식과 관련된 검색량은 어떨까요?

여름 보양식과 관련된 검색량 분석보양식 관련 검색량[ 출처 : 네이버광고 ]

‘보양식’ 관련 키워드의 검색량을 살펴보면 ‘삼계탕’, ‘닭볶음탕’, ‘백숙’, ‘닭곰탕’ 등 닭고기 요리에 대한 검색량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그럼 ‘삼계탕’에 대한 검색 분포를 알아보겠습니다.

삼계탕 검색 분포(2012.07.12. ~ 2017.07.12.)삼계탕 검색 분포(2012.07.12. ~ 2017.07.12.)[ 출처 : 구글 트랜드 ]

삼계탕 검색어 추이를 살펴보면 해마다 여름 삼복더위(음력 6~7월) 즈음에 검색어 횟수가 현저히 증가함 알 수 있습니다. 관련 검색어는 ‘삼계탕 만들기’, ‘삼계탕 만드는 법’ 등 요리관련 검색어와 ‘전복 삼계탕’, ‘한방 삼계탕’ 등 삼계탕에 첨가되는 보양 레시피 정보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검색어 횟수를 바탕으로 삼계탕 연관 검색어를 살펴보면,

삼계탕에 대한 연관 검색어삼계탕에 대한 연관 검색어[ 출처 : 혜안 ]

뉴스를 통한 검색어 결과를 살펴보면 ‘보양식’, ‘어르신들’, ‘닭고기’, ‘무더위’ 등 삼계탕의 영양에 대한 내용과 뉴스의 특성상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AI’ 등의 내용이 많이 게재되어 있고, 블로그를 통한 검색어 결과를 살펴보면 ‘보양식’, ‘어르신들’, ‘닭고기’, ‘몸보신’ 등 삼계탕의 영양에 대한 내용이 주로 게재되어 있습니다.

삼계탕에 대한 소셜 네트워크 인용글을 살펴보면

삼계탕에 대한 소셜 네트워크 인용글들

‘여름 보양식 추천!’, ‘복날 음식, 여름철 건강관리’ 등 삼계탕의 효능에 대한 정보와 ‘닭백숙 간단 레시피’ 등 삼계탕 요리법에 대한 정보가 다수 게재 되어 있고, ‘행사지원 봉사활동 지원’, ‘복달임 행사 개최’ 등 여름철 나눔 행사에 대한 내용도 다수 게재되어 있습니다.

삼계탕에 대한 여론 동향을 살펴보면,

삼계탕에 대한 긍정 여론 동향삼계탕에 대한 긍정 여론 동향[ 출처 : 혜안 ]

삼계탕에 대한 긍정 여론은 ‘(AI여파로 침체된 삼계탕의 매출) 기대’, ‘(맛있는 삼계탕집) 추천’, ‘(여름식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즐기다’, ‘(닭고기 살이) 부드럽다’ 등의 내용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삼계탕에 대한 부정 여론 동향삼계탕에 대한 부정 여론 동향[ 출처 : 혜안 ]

부정 여론은 ‘(삼계탕 가격이) 비싸다’, ‘지난해 (대비 판매량 감소)’, ‘(AI여파로 삼계탕을 먹기가) 고민된다’, ‘(삼계탕 요리하기) 불편하다’ 등의 부정어가 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하여 복날 삼계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날이란 ?

  • 복날(伏날)은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있는 초복(初伏)·중복(中伏)·말복(末伏)의 삼복(三伏)을 말한다. 삼복은 24절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초복은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은 10일 간격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이 걸리지만, 해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기도 하며 이는 월복(越伏)이라고 한다.
  • 삼복 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이기도 하다. 초복은 대략 7월 11일부터 19일 사이로, 소서와 대서 중간이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 이 시기에는 더위로 쉽게 피곤해 하고, 식욕이 떨어지면서 소화불량 등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럴 때 닭과 인삼을 함께 넣어 푹 끓인 삼계탕을 먹으면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었다.

닭고기의 영양적 가치

  • 닭고기는 지방 함량이 적고, 유용 단백질의 함량이 많은 대표적인 백색육(White meat)으로서 최근 영양학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 닭고기는 근육 속에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담백하고 섬유소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 단백질함량이 높아 다양한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어 맛이 좋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 적색육에 비하여 지방 함량이 적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포함한 대표적인 웰빙음식 식재료이다.
  • 콜레스테롤이 적을 뿐 아니라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의 함량도 우수하며 리놀레산 등 필수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조리된 닭가슴살에는 1.3% 정도만 함유되어 있다.

영양 만점 삼계탕 조리법

  • 내장을 꺼낸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 통마늘, 대추를 넣고 안에 넣은 내용물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다리를 묶어 고정시킨다.
  • 넉넉한 냄비에 물을 2~3배 부어 닭이 충분하게 잠기도록 한 다음 인삼을 함께 넣어 닭고기가 충분하게 익도록 푹 끓인다
  •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음 송송 썬 파, 은행, 달걀지단 등을 얹어 뚝배기 또는 넉넉한 그릇에 담아낸다.
  • 이밖에도 옻나무, 엄나무, 전복 등을 취향에 맞도록 선택해서 함께 끓여내어 소금, 후추 등으로 간을 맞추어 국물만을 마시거나 국물에 양념한 고기, 찹쌀 등을 넣어 닭죽처럼 먹는 방법, 자라·전복·잉어등 몸에 좋은 식재료를 넣은 “용봉탕 ”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닭고기

  • 닭고기의 주요 부위는 가슴살, 날개살, 다리살, 안심살, 모래주머니로 나뉜다.
  • 가슴살, 안심살은 부드러워 소화가 빨라 환자식, 유아식, 다이어트식으로 좋으나 지방 함량이 적어 오랫동안 익히면 질감이 푸석해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 날개살은 젤라틴과 콜라겐 성분이 많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윤택함을 제공한다.
  • 다리살은 지방과 단백질이 조화롭게 함유되어 있어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좋은 영양식품이며, 근섬유가 잘 발달되어 쫄깃한 특성이 있다.

싱싱하고 맛있는 닭고기 고르는 법

  • 포장된 닭고기는 담황색으로 윤기가 돌고,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단단한 감촉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 닭고기 표면에 생기가 없어지고 연한상태로 바뀌기 때문이다.
  • 살이 두툼해 폭신한 느낌을 주며 껍질이 크림색으로 윤기가 있고 털구멍이 울퉁불퉁 튀어나온 것이 신선하다.
  • 냉동육보다 냉장육이 불포화지방산, 필수아미노산이 손실되지 않아 맛이 있고 닭 특유의 비린내가 없다.
  • 닭고기는 구입 후 바로 이용하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급속으로 냉동해 육조직의 파괴를 막아 풍미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껍질에 주름이 잡혔거나 축 늘어진 것, 살이 찌지 못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꿀팁–닭고기 오해와 진실

  • 닭고기는 지방이 많고 칼로리가 높다 ?
    •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하므로 이를 제거하면 과다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칼로리의 경우, 날개가 204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다리살(104) 등은 저칼로리 부위로 활용하면 좋다.

    ※ 닭고기는 대부분 프라이드치킨 형태로 튀김옷을 입혀 조리하며, 맥주, 콜라 등을 함께 먹기 때문에 섭취하는 칼로리가 높은 수준임

  • 닭고기를 먹어도 괜찮을까?
    • AI 바이러스는 열에 약해서 75℃이상에서 5분만에 사멸되므로 충분히 가열조리를 하여 익혀 드시면 안전합니다.
    • AI 바이러스에 전염된 닭은 절대 유통되지 않습니다.
    • 닭고기 섭취로 인한 인체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출처 : 농촌진흥청 인터레뱅 22호,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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