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고객지원센터
  2.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농업기술] 뽕나무이를 미리 방제하여 오디 품질을 높이자
작성자 비비코 (ip:)
  • 작성일 2019-01-24 17:06:5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
평점 0점


뽕나무이를 미리 방제하여
오디 품질을 높이자


피해상황

  • 애벌레·성충 모두 잎의 뒷면에서 즙액을 흡수하여 어린잎은 오갈이 생긴다.
  • 애벌레는 꼬리로부터 흰색 실모양의 끈적한 실모양의 배설물을 분비하여 뽕잎과 오디를 더럽혀 작업하는데 불편하다.
  • 배설물에 오염된 뽕은 누에가 잘 먹지 않는다.
  • 배설물이 오디에 묻으면 품질이 떨어진다.

형태

  • 성충은 몸빛깔이 황갈색이며 크기는 약4㎜이고 머리는 거의 삼각형이다.
  • 날개는 투명하고 흑갈색의 작은 반점이 많으며 배 부분은 방추형이다.
  • 알은 타원형으로 장폭은 0.3㎜ 정도이고 산란 직후는 백색이지만 부화 직전에는 담황색이 된다.
  • 애벌레는 약 3㎜ 정도의 담황색으로 머리는 삼각형이고 복부 끝에 실모양의 흰색 납물질을 분비한다.

경과습성

  • 산간지나 한냉지대의 뽕밭 통풍이 나쁘고 음습한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 연1회 발생하고, 성충으로 잡초 등에서 겨울나기를(월동)한다.
  • 뽕나무이는 경과가 고르지 못하여 연 2〜3회 발생으로 오인하는 수도 있다.
  • 암컷은 5월 상순경부터 가지 끝의 어린잎에 200〜300개의 알을 낳으며 산란 후 약 2주일이면 부화한다.
  • 성충은 늦게까지 뽕밭에서 즙액을 흡수하고 늦가을(만추)기에 잡초로 이동하여 겨울나기를(월동)한다.
  • 이른봄(3월하순~4월상순)에 월동처에서 나와 뽕나무로 이동한다.
    • 4월 8일날 뽕밭에 가 보았더니 이미 성충이 뽕나무에 이동을 했습니다.

방제요령

  • 뽕밭을 만들 때 바람이 잘 통하도록 심는다.
  • 재배 중에는 바람이 잘 통하도록 전정 및 도장지를 제거해준다.
  • 해를 입히는 (가해)초기 실모양의 배설 물질이 흩날리기(비산) 전 피해 잎을 제거한다.
  • 이른 봄 눈이 틀무렵 뽕나무 가지를 관찰하여 ‘뽕나무이’ 성충이 보이면 적용약제를 1~2회 살포해준다.(뽕나무, 표토면, 뽕밭 주위의 풀에도 골고루 살포)
    • 방제약제 : 펜토에이트(엘산, 파프), 디노테퓨란(펜텀)입상수화제
    • (주의) 디노테퓨란(펜텀)입상수화제는 누에에 오랫동안 독성이 있으므로, 누에 사육농가에서는 살포 하지 말아야 한다.
  • 실모양의 배설물이 생기는 초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해준다.
  • 친환경재배를 위해 하우스 재배시는 측면과 출입문에 촘촘한 망을 설치하여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성충이 월동처에서 나오는 시기에 하우스 주변을 살충제로 1주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해준다.
눈에 붙은 성충눈에 붙은 성충
실모양 배설물실모양 배설물
오디에 묻은 배설물오디에 묻은 배설물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