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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깨알정보] 똑 소리 나게 설 명절 ‘과일’ 잘 고르는 요령
작성자 비비코 (ip:)
  • 작성일 2019-01-30 14: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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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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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게 설 명절 ‘과일’ 잘 고르는 요령




올해 설 과일은 지난해 봄철 어는 피해 발생에 이어 여름철 폭염까지 길어지면서 사과와 배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그러나 9월 이후, 날씨 상황이 좋아 당도가 충분히 오른 데다 색도 잘 들어 평년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였습니다. 현재 유통 중인 과일은 지난해 가을에 수확 후 저온 저장한 것입니다. 품질에 큰 차이는 없지만, 종류에 따라 몇 가지만 기억하면 조금 더 나은 과일을 고를 수 있습니다. 설을 맞아 한정된 예산으로 맛좋은 과일을 똑똑하게 고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사과

  • 사과자색고구마

    사과는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과일 색이 골고루 잘 들어있어 밝은 빛을 띠어야 좋습니다. 지나치게 성숙된 과실은 알코올 냄새가 나므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배자색고구마

    배는 과일 겉이 맑고 투명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 반대부분이 튀어나와 있거나 미세하게 검은 갈라짐이 나타나는 것은 고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껍질이 울퉁불퉁하거나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끄러운 것을 골라야 합니다.

단감

  • 단감자색고구마

    단감은 꼭지와 과실 사이에 틈이 없이 붙어있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얼룩이 없고, 만졌을 때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남은 사과나 배, 단감 보관법

  • 사과나 배, 단감을 상온에 보관하면 노화 속도가 빨라져 영양이 빠져나가고 맛도 떨어지므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분이 80% 이상인 과실류를 건조한 환경에 두면 과육이 말라 품질이 떨어지므로 습도가 유지되는 공간이나 산소가 투과되는 비닐 포장을 해 보관해야 합니다.
  • 특히, 사과는 노화 호르몬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합니다.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빨리 물러질 수 있으므로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따로 넣어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사과

  • 설 성수기 사과 출하량은 전년보다 18% 가량 적을 듯합니다.
  • 올해 설 명절(2. 5)에 출하될 사과는 전년보다 크기는 작겠으나, 9월 이후의 기상이 양호해지면서 당도와 착색 등의 품질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과 출하량 전망단위: 천 톤, %

사과 출하량 전망
구 분2018.122019년 1월 이후
2018년산37.3195.3
2017년산42.7239.0
1)평년44.1245.2
증감률전년 대비-12.9-18.3
평년 대비-15.7-20.4

1) 평년 : ‘13~’17년산 자료 중 최대, 최소를 제외한 평균값
자료 : 농업관측본부 2018년 12월 4일 기준 전망치

  • 설 성수기 배 출하량은 전년보다 27% 가량 적을 듯합니다.
  • 지난해 봄철의 냉해 및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생산량이 적고, 크기가 작지만 당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 출하량 전망단위: 천 톤, %

사과 출하량 전망
구 분2018.122019년 1월 이후
2018년산17.274.2
2017년산18.8101.9
1)평년21.9132.9
증감률전년 대비-8.3-27.2
평년 대비-21.4-44.1

1) 평년 : ‘13~‘17년산 자료 중 최대, 최소를 제외한 평균값
자료: 농업관측본부 2018년 12월 4일 기준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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